사진 김기원
"완벽히 배워서 멋있게 수료하고 싶습니다!"
VFX로 진로를 결정한 후 학원을 알아보던 중 제가 찾던 방향과 맞는 학원을 선택 하게 되었고, 그곳이 SF필름 스쿨 이었습니다. 제 좌우명은 "될 놈은 되고 안될 놈은 안 된다, 하지만 될 놈과 안될 놈은, 준비하냐 안 하냐의 차이! "입니다, 이러한 좌우명과 같이 저는 항상 될 놈이 되기 위해서 준비하고 노력하는 삶을 살려고 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제가 선택한 삶에 대해서 후회는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입니다. 또 군대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으면 일상이 편하고, 무슨일을 하든 질타가 아닌 격려와 응원이 나오고, 같은 잘못을 해도 혼나는 정도가 다르며, 누구라도 최소한 무시는 못한다 를, 21개월간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면서 정말 뼈 저리게 배웠습니다, 하지만 인정을 받는 과정은 정말 힘들었습니다, 남들 쉴 때 작업하고 남들 도망다닐 때 일하고, 누구보다 열심히 배우고 노력하고, 정말 열심히 해야지 겨우 인정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군생활을 하고보니, 한가지 느낀점이 있습니다, 내가 정말 열심히 노력하면, 노력의 결실은 정말 그대로 돌아온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모든게 제가 하고싶지 않았더라면 불가능한 일이었고, 견딜수도 없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주어진 상황을 인정하고 이겨내야지 라는 생각을 했고 결국엔 해냈습니다! 이처럼 저는 제가 원하는 것을 열심히 하지만, 때론 피할수 없지만, 필요하다고 느껴지면 아무리 하기 싫고 어렵더라도 이를 악물고 해내는 사람입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VFX를 배우게 되면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어려운 과정과, 포기하고 싶은 순간은 생길 것입니다, 하지만 VFX는 제가 선택한 진로이고, 제가 선택한 '미래'이기에 저는 포기하지 않고 버텨서, 완벽히 배워서 멋있게 수료하고 싶습니다!
사진 조재윤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한번 이루어 보고 싶은 목표이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건물이 부서지거나 외계인이 나오는 블록버스터급의 영화들을 보고 어떻게 이런 것들을 만들어내는지 너무 궁금했기에 많이 알게 되었고, 이에 영향을 받아 나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는 꿈이 많이 생겼기에 선택하게 된 것 같습니다. 어려울지도 모르지만 한번 이루어 보고 싶은 목표이기 때문에 선택을 한 것 같고, 학교 행사에서 나오는 영상에 이 기술들이 들어가 있는 것을 보고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영화를 감독하고 연출하는 것이 꿈이었기 때문에 영화 제작과정에 대해 공부해본 결과, 편집이나 CG같은 후반작업의 빈도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늘어나는 것을 느끼고 배우게 되면서 많은 매력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방학동안 VFX를 보다 자세히 배우고 싶어서 알아보게 되었고, 홈페이지부터 잘 되어있어서 커리큘럼이나 여러 작품들을 보고 내가 정말 자세하고 깊게 배울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학교 내에서도 아주 뛰어나다고 평가받으시는 선배님께서 추천해주시고 다니는 곳이라 더 굉장한 곳이라고 느꼈고, 학원 내부도 둘러보니 좋은 환경에서 열심히 배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지원하고 인터뷰 답변을 볼때는 아주 조마조마하고 떨리게 되었는데 합격을 하고 나니 마음에 안정도 오고, 앞으로 열심히 배워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진 하재현
"엣날엔 욕심이 지나쳤다면 지금은 꾸준함을 중점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빠르게 나아가고 싶었습니다.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살고 싶다고 생각하고 성인이 된 이후 경험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여러 경험을 토대로 든 생각을 두가지로 추리자면 '노력없는 향상심은 욕심'이라는 것과 '지치지않게 나를 잘 가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엣날엔 욕심이 지나쳤다면 지금은 꾸준함을 중점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내가 대접받고 싶은만큼 남을 대접하자. 대학에서 들은 말 중 가장 닮고 싶은 문장입니다. SF필름스쿨을 뒤늦게 접했습니다. 첫째로 탄탄한 결과물에 눈이 갔고 두번째로 전문성이 느껴졌습니다. 타학원과는 달리 특정 분야에 특화된 학원이라는 것을 첫 방문으로 알게되었고 확신이 들었습니다. 방문 후 이쪽 일을 할 것이라면 이 학원이 정답이구나라는 생각이 지워지지 않았습니다.20~30대 초반엔 큰 프로젝트를 위주로 작업하고 싶습니다. 계약직이라도 해외취업 혹은 영화 프로젝트를 위주로 일을해서 경험을 많이 쌓고 싶습니다. 나중에 어떤 프로젝트를 맡거나 회사에서 어떤일이든 능수능란하게 해나갈수 있는 지식을 쌓는것과 커리어를 쌓는것이 목적입니다. 그 이후엔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 학원에서 여러 것을 접한뒤에 자세하게 계획해나갈 생각입니다.
사진 조민지
"나만의 무기 삼아 cg를 배우고 싶습니다!"
유년 시절 저는 만화영화 보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미술을 좋아하게 되었고 더불어 미술 감각을 키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학과 특성상, 무대 디자인을 맡거나 외부 작업의 미술감독을 맡곤 하는데 시대 현실에 걸맞은 세트를 만들다 보면 어느 순간 양식과 시대를 뛰어넘어 자유롭게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학교 교수님이 VFX라는 분야의 전망에 대해 설명해주시는 것을 듣고 VFX 분야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VFX가 세트를 공부하는 저에게 어쩌면 공부의 연장선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 배울 수 있는 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제가 현재 재미있게 일하고 있는 이 영화미술계가 앞으로 cg 없이는 나아갈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나만의 무기 삼아 cg를 배우고 싶습니다 저는 vfx가 제가 지금 공부하고 있는 것들의 연장선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SF 필름스쿨에서 배워 무언극에서 배우들이 말을 하지 않아도 표정과 몸짓으로 모든 것을 이야기하듯이, 저도 그런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배우겠습니다!
사진 김민소
"영상을 볼 때마다 저도 모르게 벅차오르고 너무 재밌어서..."
학교를 다닐 때 영상전공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갔습니다. 영화도 꽤 많이 보는 편이여서 (액션 판타지 영화 쪽)을 볼 때마다 저런 작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유튜브나 vimeo에서 cg 작업 영상을 찾아봤었습니다. 작업 영상을 볼 때마다 저도 모르게 벅차오르고 너무 재밌어서 저런 작업을 완성하는 기분은 어떤지 느끼고 싶었습니다. 영상 쪽을 깊게 배우고 싶고 제대로 제가 작업하는 영상을 완성시켜 취업하고 싶었습니다. 웅장한 느낌이라 무섭기도 했지만 그만큼 부딪쳐 보고 싶어서 찾아왔습니다. 첫 느낌은 굉장히 전문적인 느낌과 스케일이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생존형 생각들로 스트레스와 사람과의 관계를 잘 헤쳐나가는 편입니다 나쁜 일에 무게를 잘 두지 않고 처음에 낯을 가리는 편이긴 하지만 본체 장난기가 넘쳐서 즐겁게 지낼 수 있고흥이 굉장히 많은 편이기도 하지만 조용한 성격이 같이 어우러져 있습니다.학원에서 배울 수 있는 부분을 열심히 발전시켜 좋은 작품을 만들고 영화 쪽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될 수 있다면 외국 쪽으로 취업해서 영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사진 남보현
"앞으로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어릴 때부터 3D애니메이션을 보면서 관심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게임인 하스스톤이나 오버워치의 단편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3D애니메이션 영화보다는 다소 짧은 시간의 애니메이션 이였는데 이것들을 보고 나도 이러한 단편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제작을 하는가 알아보니 마야, 지브러시, 브이레이, 누크 등 전혀 해 본적도 없는 여러 프로그램을 다룰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혼자 독학하기에는 엄두가 나질 않아서 학원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서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막연함과 부담감이 있는 상태이기도 하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이기에 즐거울 것 같기도 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컴퓨터로 무언가 하는 것을 좋아하기에 적성에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기수제 이다 보니까 나중에 같은 동기끼리 친하게 지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면접 합격을 통해 학원을 다닌다는 것에 책임감도 들고 앞으로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사진 정해인
"부족한 면이 많은 만큼 다른 학생들보다 배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평소 영상미가 좋은 영화/영상을 보는 것과 생각하는 것을 좋아하고 예술 분야에도 관심이 많은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영화의 전체적인 편집 쪽으로 진로를 갖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중고등학교 때 진로를 확실하게 정하는 과정에서 매트 페인팅 분야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고 현실에서 실존할 수 없는 것들을 그래픽을 통해 만들어내는 것에 매력을 느껴서 직업으로 삼고 싶다고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원하는 진로를 갖기 위해서 대학교에 진학해야 할지 학원 같은 전문기관을 다니면서 실력과 경력을 빨리 쌓는 것이 좋을지 알아보던 중 vfx를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학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SF 필름스쿨이 이 분야에 있어 가장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dc코믹스의 영화를 보고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된 것이기 때문에 학원을 다니며 판타지 액션 형식의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습니다 부족한 면이 많은 만큼 다른 학생들보다 배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진 남승지
"진짜 열심히 배워서 VFX 분야에서 성공하고 싶어요."
고등학교 때부터 영화를 엄청 좋아했고 메모리카드에 다운로드해서 하루에 한편씩 보곤 했어요. 리안 감독의 라이프 오브 파이를 처음 봤을 때 저는 그 호랑이가 가짜인 줄도 몰랐는데 뒤에 찾아보니까 CG였더라고요. 그 영화는 제가 CG에 대해 처음으로 관심 갖게 했어요. 그리고 혹성 탈출 시리즈가 나왔는데 진짜로 진짜인지 가짜인지 분간이 안될 정도로 잘 만들었다 생각 들었는데 그때부터 VFX 영상을 만들고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SF필름스쿨 졸업생 작품을 보고 전에 다녔던 CG 회사 슈퍼바이저에게 물어보니 한국 영화 CG 업계에는 많은 사람이 이 학원에 나왔다고, 괜찮다고 해서 여기를 선택하게 됐습니다. 한국어를 할 줄 알아서 각종 통역 일, 촬영 현장에서도 일해봤고 그냥 회사 직원도 해봤지만 아무래도 저는 하고싶은 일이 이 VFX일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진짜 열심히 배우고 싶고 또 잘 배울 자신이 있어요. 그래서 VFX 분야에서 성공하고 싶어요.
사진 박소영
"SF필름스쿨에서 VFX를 더 자세히 알아가며 감각을 향상시키고 싶습니다."
지오네셜그래픽의 코스모스를 보고 한 번도 본 적 없던 공룡이나 우주를 구현해 내는 것에 CG의 관심이 생겼습니다. 내가 상상한 것을 표현해 낼 수 있다는 것에 흥미가 생겼고 직접 표현해 보고 싶어졌습니다. VFX 분야를 배워보고 싶어 검색한 결과 제가 원하는 커리큘럼이 있는 곳이 SF 필름 스쿨이었습니다. SF 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된 건 VFX 과정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을 보고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1차 상담을 받은 후 학원 견학을 하면서 단순히 VFX 툴뿐만 아니라 실습을 통해 실무 경험을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감각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SF 필름스쿨에서 VFX를 더 자세히 알아가며 감각을 향상시키고 싶습니다. 저는 포트폴리오를 준비한 뒤 국내 메이저 CG 회사에 취업을 하고 싶습니다. 취업을 한 뒤 여러 경력과 경험을 쌓은 뒤 ILM 캐나다 지사에 취업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사진 손윤주
"이 분야에 좋아하고있는 만큼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중학교 3학년때 여러 영상들을 봤지만 트랜스포머3를 보고 스크린에서 생생히 살아움직이는 로봇들에 감동을받았고 그때 막연하게 '아, 나도 저런 영상을 정말 만들고 싶다. 저거 아니면 안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져왔고 그 계기로 이쪽으로 핸드폰으로 검색도 해보고 영상도 찾아보고 자료도 찾아보면서 이 분야가 Visual Graphic 분야를 알게되었던것 같습니다. 이쪽으로 학원을 알아보던 중 여러학원이 나왔는데 SF필름스쿨을 추천하면서 포트폴리오도 괜찮다라는 말을 사람들이 많이하기에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되었고 긴장반 설렘반이였던거 같아요. 내가 하고싶었던걸 배우는 설렘과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야할지의 긴장감이 들었던거 같았습니다. 지원때는 설렘이 더 컸다면 합격자로써는 설렘이 아닌 진지하게 해야 할때라고 느꼈고 이 분야에 좋아하고있는 만큼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사진 이민주
"앞으로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좀 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수업을 받고 싶어 인터넷에도 검색해 보고 친구들의 추천을 통해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통해 저에게 더 큰 시야를 가지고 도전해보라는 말씀을 듣고 제가 너무 우물안 개구리였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SF필름스쿨에서 수업을 듣는다면 제 미래에 확실히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관심있는 게임분야에 대해 알아보면서 알게 되었고 지금 다니고 있는 대학 전공인 산업디자인 수업을 통해서도 몇 번 접한적이 있습니다. 이 분야를 선택한 이유는 항상 관심있던 분야이기도 하고 관심있는 분야인 만큼 취업 또한 이쪽 계열로 희망하고 있습니다. 지원할 때의 느낌은 확신이 없었지만 상담과 인터뷰를 통해 앞으로 무엇을 해 나가야 할지 확실해졌습니다. 앞으로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