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조민지
"저는 앞으로 하나에 집중한 포트폴리오가 당연히 좋겠지만 성장과정을 보여주는..."
저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처음 영화관에서 아바타를 보게 되었습니다. 어린 나이였던 저는 영화에 매료되었고 그 이후로 30번은 넘게 돌려보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밀도가 높고 조화로웠던 아바타가 이쪽과 관련한 꿈으로 발돋움 시켜 주었습니다. 나도 내가 상상한 것들을 시각화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대학교때 디자인 학과를 다니며 2D / 3D에 대한 관심은 커져 갔습니다. 화면을 구성해 나가고 표현하고 자 하는 바를 시각적으로 명확하게 표현하는 활동은 저에게 큰 즐거움이었습니다. 이론을 알아야 응용을 할 수 있는 수학처럼 방법을 알면 마음껏 펼쳐낼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분야를 선택했습니다.저는 타 학원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 집중이 잘 되는지 잘 모르고 한 반에 수십명씩 하는 수업은 저와 맞지 않았습니다. 내가 잘하고 있는지, 내가 모자란 부분이 확실히 무엇인지 못 느끼는 수업들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학원을 서치하며 저와 맞는 학원은 어디일까 고민하던 중 찾게 된 학원 중 한 곳이 SF필름스쿨입니다.우선 한번 상담을 해보자는 마음가짐으로 갔는데 기본 상담임에도 불구하고 각 파트 분야의 개념적 설명과 관계를 설명해 주셔서 인상이 깊었습니다. 각 분야를 전반으로 두루 알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도 저와 잘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분야와 회사, 영화 등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얕은 부분이 많다는 것도 느꼈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이유로 학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저는 앞으로 하나에 집중한 포트폴리오가 당연히 좋겠지만 성장과정을 보여주는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습니다. 3-5분 정도 CG (VFX와 3D)를 이용하여 단편 영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영화는 구상한 콘티와 스토리보드로 제작합니다. 쓰다 보니 정말 막연하지만 열심히 하면 될거라 생각합니다
사진 김민정
"내가 생각한 것을 실제로 영상에 만들어내고 싶다.'라는 저의 처음 생각과 꿈을..."
제가 작년에 광고 영상을 제작하는 대외활동을 하던 중 편집을 맡아 영상을 만드는 과정에서 '상상한 것들을 직접 촬영할 수가 없는데, 내가 만들 수는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영상을 제작하는데 촬영만으로는 한계가 있었고 이를 직접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점점 커졌습니다.예전에 영화나 드라마, 광고를 볼 때 막연하게 '저건 CG겠지'라고 생각만 하고 넘어갔던 것들을 이제는 제가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Visual Graphic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유튜브에서 SF필름스쿨 학생의 포트폴리오를 보았는데, 영상 밑에 선생님께서 학생과 평소에 소통한 부분들과 학생이 얼마나 노력했는지에 대해서 코멘트를 달아 주신 것을 보았습니다. 이 내용들을 보면서 학생에 대한 선생님들의 애정이 많이 느껴졌고 그만큼 소통도 많이 할 것이라 생각되어 저도 그런 선생님들께 배우면서 노력하고 싶어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제가 궁금한 부분에 대해 질문을 하더라도 선생님들께서 자세히 설명해 주실 것 같아 SF필름스쿨을 선택했습니다.합격 문자가 왔을 때는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에 예전보다 더 단단한 마음가짐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SF필름스쿨에서 제가 타 학원에서 공부할 때 막막했던 부분들을 더 열심히 공부하고 이것과 더불어서 처음부터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기초부터 차근차근 탄탄하게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기초에 대한 중요성과 절실함을 느꼈고 기초가 되어야 응용하고 제가 생각한 것들도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생각한 것을 실제로 영상에 만들어내고 싶다.'라는 저의 처음 생각과 꿈을 가능하게 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동경했던 SF필름스쿨의 학생분들 수준만큼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서 저도 SF필름스쿨의 유튜브에 선생님의 칭찬글과 함께 올라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진 구자미
"선생님들의 바짓가랑이를 붙잡아서라도 물고 늘어지는 끈질긴 태도를 취해서..."
처음에는 교회의 미디어팀에서 영상 편집을 진행하며 3D 메인타이틀이나 CG, 애니메이션 등 좀 더 기술적인 부분이 아쉽다고 느껴져서 직업적으로 접근하기보다는 개인 개발을 위해 학원을 알아보던 중에 3D라는 분야의 다양성을 보았고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이전에 배웠던 학원은 수업, 포트폴리오의 방식이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고 취업과 진로에 대한 방향성도 불분명해서 더 이상 다니면 시간만 낭비할 것 같아 좀 더 집중적으로 지원해 줄 수 있고, 나 자신을 제대로 키워갈 수 있는 학원을 찾다가 친구의 친구가 마야 관련 학과를 나와서 알게 된 학원이 바로 SF필름스쿨이었고, 그 친구의 추천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상담을 받으러 왔을 때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전문적인 분위기가 느껴져서 놀랐습니다. 오랜 기간 다른 학원에서 별 소득 없이 시간만 보내는 나날이 계속되어 많이 지쳐있었고, 학원에 대한 반감이 높아진 상태에서 상담을 받았는데 궁금했던 점들을 희망으로 대답하지 않으시고 현실을 바라볼 수 있게 대답해 주신 것에 대해 이익만을 추구하는 다른 학원들보다 확실히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합격한 지금은 사실 수업을 듣기 전이라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이왕 시작한 만큼 끝까지 버티며 모르는 문제들은 선생님들의 바짓가랑이를 붙잡아서라도 물고 늘어지는 끈질긴 태도를 취해서 제가 얻고자 하는 모든 것들을 얻어내려고 합니다. 해서 취업은 내년도 이맘때 즈음에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사진 유혜정
"저는 실사 소스 영상에 3D를 합성하는 작업을 포트폴리오로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대학교 때는 영화제작을 하면서, 또 3D 수업을 들으면서 막연하게 이런 방식으로 작업이 진행된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여전히 영화 연출에 더 뜻이 있었다가, 졸업 후 현장을 나가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최종적으로는 VFX 슈퍼바이저가 하고 싶어서, 이 분야를 선택했습니다.VFX로 진로를 바꾸려고 여러 학원들을 알아보던 중 문의하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해외취업에 큰 중점을 두고 있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저는 실사 소스 영상에 3D를 합성하는 작업을 포트폴리오로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합성하기 좋도록 소스 영상을 촬영하는 과정까지 해보고 싶습니다.수업 과정 중에 포트폴리오를 준비해서 취업 준비에 전력을 다 할 계획입니다. 국내에 큰 회사들은 모두 이력을 넣을 생각이고, 해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외국계 회사가 있다면 그런 회사들도 꼭 이력서를 넣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특히 스캔라인에는 꼭 넣을 계획입니다. 밴쿠버에 지내면서 다운타운에 스캔라인 회사가 있는 것을 지나가면서 보고 언젠가 저도 여기서 일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가져왔는데, 작년 9월 즈음에 스캔라인이 한국에 상암동에 지사를 냈다고 들은 이후로 한국에서 취업 준비할 때 스캔라인에 꼭 넣어야겠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사진 김동기
"배정된 교육을 끝까지 성실하게 마무리하면서 포트폴리오도 퀄리티 있게 가져..."
처음에는 Visual Graphic 분야에 대해 잘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예전부터 영상편집이라는 세계에는 꽤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고, 다른 학원을 국비지원으로 다니면서 많은 영상들을 봐 왔지만 단순 2D 그래픽을 창조하는 것이 아닌 3D 그래픽을 창조해서 실사처럼 표현하면 그만큼 좋은 일이 없을 거 같아서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SF필름스쿨을 선택한 이유는 VFX 쪽으로 이미 유명한 학원이어서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홈페이지를 보더라도 결과물이 다른 곳과 비교하여 월등히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이곳에 오면 제가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어 보였습니다. 첫 느낌은 상담을 해주시는 분이 제가 궁금한 점에 대해 상세히 답변을 해주셨고, 그로 인해 첫 느낌은 두려움보단, 새로운 것을 제대로 배울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가장 희망하는 진로는 영화 쪽과 관련이 되어있는 일입니다. 실제와 같은 그래픽을 제가 작업하게 된다면 행복하게 일을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배정된 교육을 끝까지 성실하게 마무리하면서 포트폴리오도 퀄리티 있게 가져가고 싶습니다.
사진 김희선
"학원에서 마음을 잡고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저는 조소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손으로만 입체를 접하다가 컴퓨터로도 입체작업을 하고 싶다 생각하여 지브러쉬를 배우게 되었고 손작업하던 것보다 시간이 단축되는 점과 잘 다루면 퀄리티가 더 좋아질수있는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후에 내가 만든 것이 움직이면 좋겠다는 생각에 최종적으로 마야를 찾게 되었습니다.마야를 배워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여러 학원을 찾아보던 중 SF필름스쿨을 보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영상들과 스펙들에 놀랐고 무엇보다 담임선생님이 소수정예로 끌고 간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방문해서 본 영상은 영화의 한 장면 같았고 놀랍고 멋있어서 가슴이 뛰었습니다. 좋은 장비들과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나도 멋진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합격 메일이 온 지금 앞으로 학원에서 마음을 잡고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애니메이터, CG 등 어느 쪽으로 가야 할지 마음을 확실히 정하진 못해서 공부하면서 제 마음을 확실히 정하고 싶습니다. 그 후 국내에 있는 좋은 회사에 취업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사진 주희란
"앞으로 수업과정을 잘 수료하여 포트폴리오를 제작해서 광고나 방송영상을 만드..."
VFX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된 계기는 대학 복수 전공 영상 수업에서 기존 영상 소스를 보다 더 좋게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음악이나 영상 목적에 따라 색상, 움직임 등을 만들어내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효과적으로 느낄 수 있어서 매력적이었고, 무엇보다 앞으로 더 발전할 수 있는 분야라 생각해서 선택했습니다.그래서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학원을 알아보던 중 SF필름스쿨을 찾게 되었고 SF필름스쿨을 선택한 이유는 부산지역 내에서 전문적으로 모션그래픽이나 VFX를 교육하는 기관이 SF필름스쿨이라고 생각했고 홈페이지에서 수강생들의 포트폴리오를 보고 최종 선택했습니다. 첫 느낌은 소수의 수강생들을 긴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수업하는 모습이라 믿음이 갔습니다.지금까지 여유가 없이 생활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서 원하는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여건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건이 되었어도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느껴 시도가 늦은 듯합니다. 갑자기 드는 걱정이나 많은 생각에 치우치지 않고 앞으로 수업과정을 잘 수료하여 포트폴리오를 제작해서 광고나 방송영상을 만드는 회사나 그래픽 스튜디오에서 디자이너로 일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