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황보영
"VFX가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SF필름스쿨과 함께 한다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어렸을 때 막연히 TV에서 CG라는 이야기만 들었을 때에는 컴퓨터 그래픽이라는 것만 알았지 그게 정확히 무엇인지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호빗이라는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호빗 : 뜻밖의 여정> 을 보고 너무 감명받아서 예전에 개봉했던 반지의 제왕도 같은 날 몰아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호빗의 디테일한 제작 부분이 궁금하여 제작 비하인드 영상을 다운받아 보게 되었고 그때 웨타 워크숍과 웨타 디지털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처음으로 VFX와 CGI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작 영상을 본 후에는 영상 기술, 특수 효과에 더욱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 이후로 게임, 영화, 드라마, 광고를 볼 때면 '저건 CG일까 아닐까?' 혹은 '어떻게 저런 효과를 줬을까?'를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언젠가는 이런 분야에서 일하는 것도 멋있을 것 이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하지만 대학의 전공을 아예 관련되지 않은 곳으로 갔고 전공과 관련된 직업을 가지려고 했지만, 대학교 3학년 때 문득 시각 효과를 전문적으로 배워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 학과는 발표 과제가 아주 많은 과여서 항상 파워포인트를 만들었어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배경조차 삽입할 수 없었던 저지만 만들 때의 과정이 너무 재미있고 완성 후의 뿌듯함이 좋아 점점 흥미를 느꼈습니다. 발표 때마다 파워포인트를 담당하여 만들고 연습하였고 아주 고급 기술을 수행할 수는 없지만 처음보다는 많이 발전하게 되었고 칭찬도 많이 받았습니다. 물론 Visual Graphic은 파워포인트와는 전혀 다릅니다. 저는 어린 시절부터 무엇인가 만드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따라서 제 관심 분야였던 Visual Graphic 분야가 떠올랐고 제가 이 분야에 잘 맞을 것으로 생각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VFX를 배우고 싶어서 인터넷 검색을 통해 여러 학원을 알아봤습니다. 그중에서도 SF필름스쿨은 규모도 크고 학원 운영도 체계적으로 느껴졌습니다. 홈페이지에서도 졸업생들의 작품들을 보면서 어떤 걸 배우게 될지도 알 수 있었고 학원의 커리큘럼이 어떻게 운영되지는 도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외국의 실무자를 초청하여 세미나도 진행하는 등 외국과의 활발한 교류도 인상 깊었고 학원이 이 분야에 상당히 전문적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SF필름스쿨의 비전이 다른 학원보다 더 확실하게 다가왔습니다. 저는 그저 기술을 배워서 취직하는 것이 아닌 VFX란 무엇인지 이해하고 실무를 통해서도 계속 성장하고 싶었고 SF필름스쿨과 함께하면 실현 가능할 것 같아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첫 느낌은 우선 인터넷으로만 검색했을 때에도 많은 후기에서 좋은 평가들을 봤기 때문에 확신이 있었고 직접 학원을 방문했을 때에는 좋은 시설들 그리고 화목한 분위기가 눈에 띄었습니다.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편하게 소통하고 자유롭게 실습하면서 실력을 쌓아가기에 아주 좋은 환경이라고 생각했습니다.저는 영화 쪽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영화는 저의 가장 큰 관심사이자 취미이고 처음 이 분야에 관심을 두게 한 것도 영화이기 때문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특히나 화려한 영화 속 시각 효과들을 제 손으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해외취업을 하면 더욱 좋겠습니다. 하지만 현재의 가장 큰 목표는 일단 국내이든 해외이든 내 실력을 인정받을 수 있을 정도의 역량을 갖추는 것입니다. 배운 것을 제대로 익혀서 내가 사용할 수 있는 기술로 만들고 그게 축적되면 준비된 실무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지원할 때는 과연 합격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앞으로 잘 배울 수 있을지 고민이 되었는데 이제 합격이 된 이상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VFX가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SF필름스쿨과 함께 한다면 많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학원도 물론 중요하지만 결국 결과는 제가 얼마나 하냐에 따라 또 다른 것이기 때문에 평생 성장한다는 목표로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VFX 외에도 필요한 공부를 열심히 하여 정규 과정이 끝날 때에는 많이 성장한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진 권기욱
"이제 현실로 다가와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겼으니 마다할 이유가 없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게임그래픽을 디자인하고 싶었기 때문에 미대를 진학했고 그 시절에도 유튜브나 기타매체를 통해 접해오긴 했으나 세부적인 내용에 대한 지식은 잘 알지 못했습니다. Zbrush 같은 프로그램은 최근에 와서야 알게 되었는데 사실 예전부터 3D에 대한 열망이 있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만화나 영화에 관심이 많았고 피규어나 모형을 수집하고 만드는 것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항상 게임이나 영화, 만화를 접할 때 내가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 매체를 접할 때 간혹 내가 바꿔보고 싶은 부분도 있고 더 개선해보고 싶은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프로그램 사용법도 모르는 상황에서 그저 생각에 불과했습니다. 과거에는 열악한 학교수업과 병역의 의무에 막혀 그 지향점을 잃고 방황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진로에 대한 생각도 정리가 끝났고 병역에서도 자유로워졌기 때문에 예전에 원했던 Visual Graphic 분야에 관련된 직업을 추구하고 싶습니다. 항상 꿈같던 분야가 이제 현실로 다가와 배울 기회가 생겼으니 마다할 이유가 없습니다.처음에는 이곳 저곳 학원을 알아보다 여러 곳에서 문의해본 후 같은 학과 선배님이 소개해 주셔서 SF필름스쿨에서 상담을 받아보기로 하였습니다. 과거에는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를 배울 때 그저 역에서 가깝고 저렴한 학원에서 배우기를 선호했고 그 결정대로 학문을 배워왔습니다. 하지만 배울 때 항상 단기간에 기본만 겉핥기식으로 배워왔고 이 때문에 그 능력을 제대로 배울 수도 발휘할 수도 없는 애매한 상황에 놓여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그 프로그램이나 능력에서 최상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환경을 늘 원해왔습니다. SF필름스쿨은 다른 학원보다도 교육의 질과 수준이 남다르다는 것을 오늘 방문해서 직접 눈으로 보고 매체와 지인의 의견을 통해 느꼈습니다. 저의 진로 방향성과 일치하는 교육커리큘럼이 구축된다면 충분히 학원을 선택할 수 있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 어색함과 동시에 친근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너무나도 익숙한 캐릭터들이 즐비해 있는 상담실은 재미있는 기억으로 남을 듯합니다. 제 방에도 그런 피규어들이 매우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딱딱한 상담실에 비해서 편안한 마음으로 상담에 임할 수 있었던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SF필름스쿨에서 VFX를 배우면서 진로결정과 관련 업계로의 취업을 목표로 힘쓸 예정입니다.앞으로 3D분야에 관련된 직업군의 직업을 지망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여태까지는 사진을 찍어왔는데 사진 쪽으로도 부가적인 활동을 할 예정이며 먼 미래에는 한국에서도 잘 만든 3D애니메이션을 배출할 수 있는 환경을 꼭 만들고 싶습니다.
사진 권남영
"앞으로의 진로계획은 SF필름스쿨을 다니면서 찾아볼 예정입니다."
영화를 보면서 화려한 효과를 어떻게 저렇게 자연스럽게 작품에 그려낼수 있을까 감탄한적이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으로 여러 분야가 있는 것을 알았고 VFX에 대해 검색을 많이 해보았습니다.제가 VFX분야를 선택한 이유는 영화에서는 현실에 없는 것들을 만들고 현실처럼 여러 가지를 만드는 것을 보고 만드는 사람들에게 동경심이 생겼으며 게임과 다르게 여러 장면이 더 멋지고 현실성이 있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CG에 관심을 두게 되어 배우려고 여러 학원을 알아보는 도중 많은 추천과 SF필름스쿨의 사이트에 들어가 학생들의 한 작품들의 엄청난 퀄리티를 보고 반하게 되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첫 느낌은 학생들의 작품을 보고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고 과연 나도 학원을 배우면서 이런 실력을 갖출 수 있을까에 대한 호기심과 설렘을 느꼈습니다.저는 막연하게 영화를 보고 CG를 배우겠다는 생각으로 고등학교 때부터 자라왔습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대학도 관련 과를 지원해서 들어갔지만, 그래픽에 대해서는 못 배워서 굉장히 아쉬워했습니다. 하지만 이제 졸업을 하고 본격적으로 VFX에 관해 공부를 시작하려니 두렵지도 하지만 설레기도 합니다. 이제는 나의 꿈을 위해 한 발짝 내디뎠다는 설렘과 고등학교 때부터 이 꿈을 키워 나아갔는데 과연 나에게 맞을지에 대한 두려움이 있지만 저는 끝까지 노력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정말 뼈저리게 느낀 것이 있습니다. 설렁설렁하듯이 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망한다는 것을. 저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치열하게 도전하고 노력할 것입니다.앞으로의 진로계획은 SF필름스쿨을 다니면서 찾아볼 예정입니다. 아직 프로그램을 해본 적이 없어 어떤 것이 나에게 맞고 흥미로운지를 알 수 없어서 직접 수업을 경험해보면서 저에게 더 맞는 파트를 찾아서 전문적인 지식을 배우고 고민할 것입니다.
사진 장영준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용기를 내서 선택하게 되었고 결정하게..."
저는 영상미디어 콘텐츠 관련해서 약 5년 정도 일을 해 왔습니다. 촬영, 편집, 기획, 간단한 3D제작까지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면서 항상 뭔가 발전하지 못하고 정체되어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넷플릭스나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접하게 되는 영상물들을 통해 사실감 넘치는 그래픽들과 VFX를 보면서 나도 내 이름이 걸린 영상을 넷플릭스에 걸어 보자는 하나의 목표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나이도 있고 가정도 있지만,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을 것 같아서 용기를 내서 선택하게 되었고 결정하게 되었습니다.다소 늦은 나이와 가정이 있기 때문에 흐지부지되어선 안 된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종합적인 커리큘럼과 수료 후 연계 가능성이 가장 큰 곳을 찾던 중 SF필름스쿨을 선택하였습니다. 첫 느낌은 굉장히 체계적으로 잘 구성돼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또한, 상담 후 둘러보며 본 모션캡쳐을 보게 되었을 때 SF필름스쿨에서만 배울 수 있는 점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1년 정도는 영어 회화와 애니메이션 기본기를 공부하면서 SF필름스쿨을 다니며 종합적인 툴의 사용법과 응용력을 기르려고 합니다. 그리고 1년 뒤 어느 정도 종합적인 툴의 사용이 능숙해지면 국내 관련 직종에 취업하여 1년 정도 경험을 쌓은 뒤 가능하다면 해외로 취업을 준비해 보고 싶습니다. 2년 뒤에 국내시장과 해외시장의 성향을 판단해 봐야겠지만 아직 까지는 해외 영상 산업의 산업 규모가 크고 경력으로 더 장점이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며 다른 언어를 가진 사람들과의 협업을 통한 과업들이 추후의 작업들에 좋은 시너지를 내줄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국내에 귀국하여 한국의 VFX 산업의 발전을 함께해 나가고 싶습니다.
사진 이지현
"앞으로 진지하고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해서 200%의 결과를 얻고 싶습니다."
영화나 드라마를 보고 제작과정 영상을 찾아보는 취미가 있었습니다. 촬영장에 초록색 배경에 초록색 옷 입은 배우가 동물 혹은 괴물 흉내를 내는 장면들을 볼 때마다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막연하게 CG 촬영에 관심을 두게 되었는데, 사진학과로 입학하고 여러 상황 때문에 쉽게 진로를 바꾸지 못했습니다. 대학을 다니는 동안에 "졸업 후 무엇을 할 예정이냐"는 질문을 받으면 "광고나 영화사에 취업하고 싶다"고 말하고 다녔습니다. 4년 동안 막연하게 생각만 하다가 졸업이 다가오니 더는 생각만 해서는 안 되겠다 싶어서 CG 영상 촬영을 알아보던 중 시네마4D와 마야를 알게 되었습니다. 유튜브로 검색해서 구경하다가 영화 속 한 장면이 완성되는 과정을 보게 되었고 마치 제가 그 세상에 들어가 있는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늦게나마 용기를 내어 SF필름스쿨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제가 배우기 위해서 SF필름스쿨을 선택한 것은 졸업생의 포트폴리오를 보고 퀄리티가 정말 높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취업에서 첫 번째고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해서 아직 그래픽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포트폴리오에서 꼼꼼한 디테일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한 부분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커리큘럼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SF필름스쿨이 이 모든 것을 만족하게 해줘서 선택했습니다.처음 상담받으러 갔을 때만 해도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갔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마음이 설레면서 긴장되는 느낌도 있습니다. 앞으로 진지하고 적극 수업에 임해서 200%의 결과를 얻고 싶습니다.
사진 김상민
"나도 영화의 한 부분이 되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가장 컸습니다."
제가 Visual Graphic 분야를 알게 된 경로는 영화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와, 마블 코믹스 영화에 푹 빠져 살아왔습니다. 말 그대로 마블 시대를 10대부터 지금 30대까지 몸으로 느끼고, 영향받으며 살아왔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영화 속 주인공과 그에 따른 다양한 효과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저 정도로 사실적으로 표현되는 그래픽은 무엇일까? 그리고 그 그래픽과 영상에 대해 막연한 궁금증으로부터 왔던 기대감과 동경 그 자체가 이 분야를 선택한 이유입니다. 영화를 만들어 보고 싶은, 나도 영화의 한 부분이 되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가장 컸습니다.생각을 더 발전시켜서 실천에 옮기기 위해서 저는 VFX를 자세하게 배울 수 있는 곳을 찾기 시작했고 SF필름스쿨에서 배우기로 결심했습니다.우선 SF필름스쿨을 선택한 이유는 말 그대로 단순한 학원이라기보다는 전문적인 학교와 같은 느낌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실장님의 상담과 학교 견학을 통해 본 느낌 그대로가 학교와 같은 체계적인 시스템과 이 시스템 속에서 나 스스로 열심히 한다면 믿고 따라갈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처음에는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하고 싶은 일과 가슴 떨리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계속 맴돌았습니다. 더 늦기 전에 새로운 분야를 제대로 배워보고싶고 저의 꿈을 SF필름스쿨에서 공부와 기술을 습득해 가장 좋아하고 꿈인 영화 쪽으로 취업하여 일하고 싶습니다!
사진 박지예
"좋은 기회가 주어진만큼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가 대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일 때 학교 도서관에 있는 DVD를 즐겨봤는데 다양한 영화를 쉽게 찾아볼 수 있어 공강 시간이나 잠깐 시간이 날 때 영화 보는 것을 좋아했습니다.그 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영화를 보았을 때, 영화 속에 나오는 모든 것들이 신기했습니다. 이 영화의 메이킹 필름을 보며 처음으로 VFX 분야에 관심 두기 시작했습니다.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공간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실제처럼 만들어내는 일은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내가 직접 경험해보지 못한, 가보지 못한 그런 것들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이 분야를 선택했습니다.자연스럽게 이 분야를 가장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곳을 찾게 되었고 저는 SF필름스쿨을 선택했습니다. 프로그램 학습 위주의 타 학원들과는 다르게 직접 촬영해볼 수 있는 장비와 공간이 있어, 실무를 배우기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학원을 방문했을 때, 원래 가졌던 생각보다 더 이곳을 다니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학원의 모든 것들이 신기했고 흥미로웠습니다.처음 학원에 방문해 상담받을 때,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겁도 나고 걱정되는 부분들도 많았지만, 그걸 이겨낼 수 있을 만큼 재밌고 흥미로워 보였습니다. 처음 다짐했던 그 마음 그대로 포기하지 않고, 좋은 기회가 주어진 만큼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진 강은경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끝까지 열심히해서 꼭 좋은성과 이루어내고 싶습니다!"
원래 했던 전공이 예체능 쪽이다 보니 음악이나 뮤직비디오 영상물을 보는 것을 좋아해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두게 되었습니다. 전문적이고 오랫동안 할 수 있으면서 그중에서도 내가 좋아하고 관심 있어 하는 걸 살려서 다른 기술을 배워보자 하고 생각했던 게 영상편집이어서 무작정 집주변에 있는 학원들을 상담을 받으러 갔었는데, 거기서 모션그래픽을 추천해주셔서 이 분야에 대해 좀 더 찾아보다가 이런 영상 나도 만들어보고 싶고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영상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학원을 알아보던 중 SF필름스쿨이 유명하고, 포트폴리오 자료도 타 학원과 비교하면 퀄리티가 높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여기는 다른 학원과는 달리 기수제 운영과 1차,2차 면접을 통해 합격해야 수강할 수 있는 시스템이어서 저 같은 비전공자가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컸으며, 첫 상담을 하러 갔을 때 학원 내부 분위기도 심층적이고 다른 일반 학원이랑은 전혀 다른 퀄리티와 남들과는 다른 걸 배워야 한다는 체계적인 시스템, 무엇보다 상담해주시는 분의 SF필름스쿨에대한 자부심이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앞으로 SF필름스쿨에서 공부하면서 내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 하는 기대, 떨림으로 가득 차있습니다. 새로운 일을 도전한다는 것은 언제나 두렵고 설레는 일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끝까지 열심히 해서 꼭 좋은 성과 이루어내고 싶습니다!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사진 권영경
"SF필름스쿨은 다양한 분야를 넓고 깊게 배울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대학교 수업을 들으면서 3D 수업을 수강한 경험이 있습니다. 수업에서의 간단한 애니메이션과 포스터 등을 제작하면서 3D작업물에 대한 흥미를 느꼈습니다. 그리고 즐겁게 콘티를 짜고 작업을 진행하는 제 모습이 스스로도 정말 행복해 보였습니다. 또한 미디어 프로그래밍 수업에서 립 모션과 VR기기 등을 이용한 작업을 진행했는데, 화면을 통해 보이는 3D 환경이 기본적인 회색이 아닌 제가 만든 다채로운 오브제가 있는 모습을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와 관련된 분야를 알아보게 되었고, 시각적으로 더 다가오는 Visual Graphic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SF필름스쿨은 다양한 분야를 넓고 깊게 배울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대부분의 학원이 정해진 순서 안에서 개별적인 수업을 진행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SF필름스쿨은 그러한 학원이 아닌 학교같이 하나의 공간 안에서 서로 도우며 함께 성장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담임선생님과 같은 반 기수들이 서로 도우며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았습니다.학원에 다니며 제 부족한 실력을 키우며 작업을 구체적으로 구현하고 싶습니다. 그를 기반으로 만든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제가 원하는 분야의 기업에 취직하고 싶습니다. 틈틈이 영어 공부를 하며 해외 취업도 같이 노려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물론 그 전에 학원에 다니면서 공모전을 먼저 준비하며 실력을 계속해서 점검하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사진 원예진
"웨타 디지털에 취업해 VFX 아티스트로 일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Visual Graphic이라는 분야를 알게 된 것은 어벤져스, 반지의 제왕, 해리포터 등의 유명한 판타지 영화를 통해서였습니다. 그리고 이후 대학과 전공을 고민하며 제가 유학 중인 뉴질랜드에서 공부할 수 있는 디자인 관련 학과를 알아보다 Digital Design이라는 학과를 찾게 되었고, 이 전공에서 배울 수 있는 분야가 3D 애니메이션/게임개발/VFX로 나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직 디자인을 관련해서 정확히 무엇을 하고 싶은지 정하지 못하던 저에게 VFX/CG라는 분야는 특히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 영화나 뮤직비디오, 광고와 같은 미디어 매체에 상상의 동물이나 우주선, 외계생물 같은 실존하지 않는 것들을 창조해내고 마치 현실에서 촬영한 것처럼 자연스럽게 녹아들게 하는 작업이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 분야에 대해 더욱 알아가고 싶고, 언젠가는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고 생각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VFX 관련 학원을 인터넷에 검색하던 도중 SF필름스쿨을 찾게 되었는데, 시스템이 무척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보여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직접 방문하고 나서는 위와 같은 생각이 더욱 강해졌습니다.SF필름스쿨에서 수업을 들으며 작품도 만들고 나중에는 대학 졸업 후 뉴질랜드 웰링턴에 있는 웨타 디지털에 취업해 VFX 아티스트로 일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사진 나중호
"해외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SF필름스쿨이 가장 믿음직해 보였습니다."
게임 업계에서 일하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전에도 게임이나 영화의 그래픽 작업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휴학하며 게임 회사에 근무하였습니다. 당시에는 컨셉아티스트로 근무하였는데 3D작업도 하게 되면서 배우게 되었고 이후 VFX에 더욱 흥미를 느껴서 배워보고 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SF필름스쿨에 방문하여 느낀 점은 시설과 첨단적인 장비들 때문에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그리고 실장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이곳이 정말 제대로 가르치는 곳이고 제대로 찾아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SF필름스쿨을 선택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 가장 중요한 요소는 졸업생 포트폴리오의 퀄리티입니다. 제가 나름 여러 업체를 조사해봤는데 가장 퀄리티가 좋았고 배우는 폭도 넓은 것 같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두 번째는 수상경력과 해외취업 실적입니다. 현재 저는 졸업 후 해외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 또한 SF필름스쿨이 가장 믿음직해 보였습니다.올해 대학교 3학년 동안은 기본기를 쌓으면서 이것저것 준비를 하고 싶고 내년인 2022년 4학년부터는 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학원에서 살다시피 작업하여 최종 포트폴리오 작업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사진 김지유
"꿈꿔만 왔던 분야에 대해 구체적으로 그려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어릴 적 만화 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디즈니가 앞으로 모든 애니메이션을 3D로 제작한다는 기사를 보며, 막연하기만 했던 어린 시절 꿈을 구체화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꿈을 향해 한 발 도약할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하던 찰나, 라이팅 분야로 취업한 친구를 보며 자극을 받았고, 다양한 조언을 얻어 VFX 분야로 진로를 변경하기로 했습니다.좀더 구체적인 계획을 위해서 전문 교육기관을 알아보았습니다.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고 홈페이지에서 다수의 해외 취업자들과 공모전 수상작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후에 밴쿠버로 진출하여 전 세계 누구나 알아주는 프로젝트의 일원이 되는 상상을 하며 상담을 신청하였습니다. 직접 방문해보니 제가 막연하게 꿈꿔만 왔던 분야에 대해 구체적으로 그려갈 수 있겠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수업이 있는 날에는 최대한 프로그램 배우는 것에 집중하고, 남는 시간에는 수업때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영어회화에도 투자하여 해외취업의 꿈을 향해 달려갈 것입니다.
사진 황혜란
"SF필름스쿨 학생으로서 배움을 소중히 하나하나 배우며, 제가 표현해 보고자..."
영화를 좋아해서 자주 보러 다녔습니다. 자연스럽게 Visual Graphic 분야를 알게 되었고, 특히 SF영화를 보면서 현실에 있을 수 없는 것을 영상에 담는 것에 흥미를 느끼고 찾아보았습니다. 진로 방향을 바꾸던 중 한국에 승리호라는 영화가 등장하였고, VFX 분야가 최근 많은 곳에 활용하는 것을 보면서 다시 생각했습니다. 제가 상상한 것을 무한하게 표현해보고자 합니다.SF필름스쿨을 알고서 바로 여기라는 느낌이 들었고, 1차 상담을 하면서 더욱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소수 인원으로 방향성이 같은 수강생만 모여 공부하고 저에게 맞는 플랜으로 공부를 할 수 있는 것 등 얘기를 하면서 더욱더 확신이 들었습니다. SF필름스쿨에서는 제가 배우고 싶은 것을 확실하게 배울 수 있을 거 같아서 선택하였습니다.지원할 때 과연 붙을 수 있을지 걱정이었는데 합격하였다는 말을 듣고 굉장히 기뻤습니다. 앞으로 SF필름스쿨 학생으로서 배움을 소중히 하나하나 배우며, 제가 표현해 보고자 했던 것 또는 원하는 바를 꼭 이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