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희원
"실무에 바로 활용이 가능한 기술을 배워 취업을 하여 경력을 쌓고 싶습니다."
2017년 당시 전 액션 영화를 선호하지도 않았고 그중 히어로가 주연인 영화는 보지 않을 정도로 싫어했습니다. 지인의 강력한 의견 반영으로 보게 된 영화는 그런 제 생각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영화 후반부에 스파이더맨과 벌처의 공중 액션신이 나옵니다. 그 한 장면을 보고 저도 이런 영상을 만들어 보았으면 좋겠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귀가 후 3D 영상 관련 부분을 찾아보면서 자연스레 Visual Graphic 분야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3D 분야가 얼마나 많은 파트로 나뉘는 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액션신을 만들기 위해서는 모델링도 애니메 이티도 중요하지만 장면을 좀 더 화려하게 만들어주는 FX 기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했기에, FX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FX라는 분야를 좀 더 자세하게 배우고 싶어 주요 학원들을 알아보던 중 SF필름스쿨의 홈페이지를 보았습니다. 단순히 컴퓨터 앞에 앉아서 작업을 하는 것이 아닌 실제 사람의 모습과 액션을 이용하여 그것을 MAYA에 활용하는 모습을 보고 관심이 생겼습니다. 해외취업과 국내 취업의 현황도 눈길이 갔지만 학생분들의 포트폴리오와 학원의 작업환경을 보고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학생의 작품과 학생의 가능성을 최대한으로 이끌어 줄 수 있게 마련된 시설을 보고 학생을 존중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방문하여 작업환경을 보았을 때 수업은 소규모로만 진행되는 것 같았고 홈페이지에서만 보던 세트장은 언제든지 사용이 가능하도록 보였습니다. 기수 제로 운영이 되는 덕에 팀장 업을 할 수 있는 분들을 만날 수 있으며 각종 행사에 작품을 출품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수 있는 것을 듣고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학력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취업 세미나 등에서 실무자 분들의 영상 쪽은 학력과 나이가 크게 중요치 않다는 말에 안주하고 있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국내에서 취업을 하게 되면 학력과 나이가 작용하게 되는 순간이 있을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에 저는 SF필름스쿨에서 실무에 바로 활용이 가능한 기술을 배워 취업을 하여 경력을 쌓고 싶습니다. 애니메이터 포폴을 준비한 적이 있는데 그 과정에서 모델링과 리깅이 되지 않으면 애니메이팅 조차 버겁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모델링은 MAYA에서 가장 기본적인 부분인데 기본적인 부분조차 갖추지 못한 채로는 취업을 해도 적응이 힘들 것이란 두려움에 포폴을 준비했음에도 지원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기본에 자신이 없는 현재가 만족스럽지 않아 SF필름스쿨에서 체계적으로 다시 한번 기본을 탄탄히 쌓아올리고 싶습니다. 열심히 수업을 배우고 포폴을 작업하여 빠른시일내에 취업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불어 학업적인 부분은 경력을 쌓은 후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순간이 오면 편입과정도 알아보려고 합니다.
사진 양혜림
"작은 목표들을 하루하루 꾸준히 성취해 최선을 다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학과가 문예 창작인데 이 학과 관련된 취업처를 많이 찾아보았지만 흥미가 느껴지는 진로 방향이 없었습니다.그나마 정한 곳이 출판사였는데 출판사 자체가 수요가 워낙 적다 보니 1년에 한두 명 뽑는 정도라서 다른 방향을 알아보다 게임 스토리 기획 부분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게임 스토리 쪽은 게임 전체의 기획자 안에 속한 부분이고 게임기획자는 프로젝트를 통솔하는 리더의 자질을 필요로 하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람들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혼자서 몰입하며 열심히 해내는 종류의 업무 스타일이 제게 맞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작년에 포토샵과 일러스트를 배우게 된 적이 있었는데 일러스트로 여러 가지 도형이나 캐릭터를 다양한 색을 입혀 만드는 것이 재미있었습니다. 사실 취미생활도 뜨개질, 보석 십자수, 미니어처 만들기 등 손으로 만드는 크리에이트 활동을 좋아하고 이런 부분을 살려 진로 방향으로 나아 갈 수 없을까 고민했었는데 최근의 일러스트를 배운 경험으로, 컴퓨터그래픽을 이용한 그림을 그리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게임 그래픽과 3D를 생각하게 되어서 다른 학원에서도 이를 관련하여 상담을 받은 적이 있는데 그때 VFX라는 분야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2D 일러스트처럼 그래픽을 활용해서 만들어 표현하는 것은 비슷하지만 3D로 표현해 더욱 실사처럼 생동감 있게 만들어 표현할 수 있음에 매력을 느껴 VFX 분야로 진로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CG 분야에서 어떤 분야가 나와 맞을지에 대한 부분도 감이 안 오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SF필름스쿨에 조언을 구하려 상담 신청을 했었고, 제 일정이 꼬여서 30분만 상담이 가능한 상황이었는데 되도록 시간이 여유로운 다른 날로 권유하시고 시간 조절도 해주시는 부분을 보니, 상담 자체를 굉장히 진중하게 생각하고 상담자 한 명 한 명을 가볍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 학원과는 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 적성에도 잘 맞고 하고 싶은 작업은 시네마틱 안에서 배경 제작을 담당하는 파트 같습니다. 평소에도 꼼꼼한 성격이기도 하고 아주 디테일한 부분들까지 온전히 그려내는 것을 좋아하다 보니 배경 제작하는 것에 흥미가 있습니다. 또 게임 영상이나 영화를 볼 때도 그 작품 내 FX 효과도 재미있게 보지만 스토리적인 부분에 더 몰입하는 점에 시네마틱 제작 분야도 제게 잘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cg 분야에 대한 공부는 이번이 처음이다 보니 분명 처음 할 때는 발전이 더딘 것 같기도 하고 스스로가 느리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실망하는 것이 아니라 작은 목표들을 하루하루 꾸준히 성취해 나가며 시야를 넓게 가지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사진 전승호
"저의 장점을 살려서 외국에서 3D 모델러나 애니메이터로 근무를 하고 싶습니다."
저는 대학교에서 지인을 통해서 처음으로 Visual Graphic 분야에 대해서 접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대학생이었을 당시에, 친한 선배가 영상 관련 분야에서 취업을 하면서 선배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영상 제작 과정, 그리고 그런 과정을 담당하는 다양한 후반 업체와 직종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항상 영상들을 관심 있게 보는걸 좋아한 저에게는, 세부적으로 그런 영상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신기하게 느껴졌으며, 그림이나 일러스트레이션 이상의 실사적인 작업물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저에게는 특히나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전에도 무언가 만들고, 그리고 기획하는데 관심이 많았던 저는, Visual Graphic 분야가 가지고 있는 가능성을 보고 해당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후에 3D 애니메이션과 영상에 대해서 관심이 생겨 독학하였을 때 크게 한계를 느꼈었습니다. 혼자 힘으로는 실무 단계, 또는 취업에 필요할 정도로 깊이 있게 공부를 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저는 학원을 알아보던 중 다른 학원들은 단순히 빠른 취업을 목표로 수업이 이루어지고, 따라서 취업 포트폴리오에 필요한 정도로만 교육과정을 다루는데 반해, SF필름스쿨은 장기적인 안목에서 오는 전문성에서 가장 큰 메리트를 느껴 오게 되었습니다. 기초적인 애니메이션이나 영상에 대한 기초 안목부터 실무에 필요한 기술까지 모두 배울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 학원이 가지고 있는 비전을 몸소 느꼈을 때 저에게 많은 동기 부여를 제공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수업 시간을 채우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 학생들의 노력을 중시하고 지속적인 피드백 등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는 첫인상을 받았으며, 이러한 환경 속에서 저 또한 성실하게 수업과 제 목표에 임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SF필름스쿨은 그런 교육 비전을 받쳐줄 수 있는 교육 인프라 또한 뛰어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렌더팜이나 모션 캡처 장비 등 다양한 시설을 보면서 스스로 감탄한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현재 해당 분야와는 무관한 직종에서 일을 하고 있지만, 학원을 다니고 포트폴리오를 제작하게 된다면, 제가 관심이 많은 분야인 만큼, 저의 장점을 살려서 외국에서 3D 모델러나 애니메이터로 근무를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보았을 때는 영상 제작 과정에 대해서도 총괄을 하고 저의 창의적 방향성을 투영하고 싶은 만큼 그에 따르는 인식과 전문성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그런 부분 또한 학원에서 배워 갈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v
사진 천은성
"제가 표현하고 싶은 콘텐츠들을 창조하여 세상에 보여주고 싶습니다."
반 평생 이상 예술 활동을 해왔습니다. 코로나와 여러 가지 사회적 문화적 변화 요인으로 인하여, 저 또한 저절로 새로운 콘텐츠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콘텐츠들을 알아보던 중 vfx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 일상에서 접해왔었던 분야였고 더 깊이 있게 공부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이를 통해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저의 생각과 색깔을 담은 아름다운 예술 콘텐츠를 만들고 싶습니다. 지나온 인생을 돌이켜 보면, 너무 쉽게 배우고 쉽게 얻어지는 것보다, 어려운 것을 배우고 습득하고, 힘들게 노력해서 얻어낸 것들이, 훗날 저에게 가치 있는 일들을 안겨주었던 것 같습니다. 학원의 성격이 아닌, 학교 성격의 SF필름스쿨의 시스템이 저에게는 더 값지고 감사하게 여겨집니다. 저도 잘 배워서 졸업생분들처럼 멋진 영상으로 저의 세계를 펼치고 싶다는 소망과 용기가 생겼습니다. 지난 방문 때 체계적인 학교의 시스템에 놀라움도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의 영상 예술 콘텐츠 발전에 굉장한 자부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저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새롭게 배우는 것을 지속하는 편이고, 생활력이 강한 편입니다. 현재 희망하는 바는, 지금까지 제가 해온 모든 경험과 주변 환경, 저의 특기들을 함께 살려서, 저만의 예술 콘텐츠들을 하나씩 만들어 나갈 생각입니다. 소소하게 시작하여 발전하는 모습 또한 즐기고 싶습니다. 욕심을 최대한 내려놓고 대신 열심히 꾸준히 자연스럽게 예술 활동을 이어 나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관심을 가지는 다른 분야의 전문가들과 소통하고 합작할 수 있는 활동들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더 깊이 있게 공부하고 연습하고 활동하고 싶고, SF필름스쿨에서 공부한 기술을 활용해서 제가 표현하고 싶은 콘텐츠들을 창조하여 세상에 보여주고 싶습니다.
사진 정지현
"더 이상 도망갈 곳도 물러날 곳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우연히 본 k pop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으로 Visual Graphic 분야에 막연한 환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줄곧 대학교에 와서 내가 뭘 하고 싶은지 의문이 들었고, 학기 중에 무작정 무대미술과를 준비해보기도 하고 갑자기 방향을 틀어 공간디자인 수업과 브랜딩 수업도 듣는 둥 다양한 분야를 접해봤는데 결국은 계속 눈길이 가고, 마음이 동반한 건 3D로 만든 그래픽 영상물을 볼 때였습니다. 저는 그래픽 영상이 정말 정말 좋습니다. 내 손으로 존재하지 않는 공간을 구현하고 스토리를 부여하는 작업이 너무 아름다웠고 가슴 벅차오르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생소한 분야인 만큼 SF필름스쿨에 대해 아는 부분이 없었지만, 상담을 통해 무언가를 좋아하는 데에는 그만큼의 에너지가 엄청나게 드는데 이곳은 그만한 열정을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더 이상 도망갈 곳도 물러날 곳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3D VFX를 배워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취업하고 더 나아가 저의 최종 목표는, 메타버스를 도입한 K POP 작업을 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무대예술에도 관심이 많아, 프로젝션 매핑을 활용해 무대 공간을 자유로이 사용하며 많은 것을 표현하고 싶고, 증강현실 기술도 무대공간에 도입하여 보다 새로운 공연을 만드는 작업을 하는 일도 꿈꾸고 있습니다.
사진 정도일
"꾸준히 성장해 나아가서 최종적으로는 영상 감독이 되고 싶습니다."
디자인을 전공하면서 Visual Graphic 분야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 전공은 브랜딩, 편집, 포스터, 패키지, 영상 등 전반적인 시각디자인을 기반으로 둔 학과이며, 공부를 하면서 영상 분야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영상기획, 편집, 촬영 등의 개인작업과 정말 간단한 외주들을 하다 보니, 뮤직비디오나 드라마, 영화 등 아티스트적인 성향을 드러낼 수 있는 작업물들에 관심을 가졌고, 그것들을 실현하는 과정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필요하다 생각돼 이 분야를 선택하였습니다. 많은 학원 중에서 SF필름스쿨은 학생분들의 포트폴리오와 수업 진행 방식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제가 정확히 알지는 못하지만, 타 학원들은 프로그램의 툴만 배우는 느낌이 강했는데, SF필름스쿨에서는 툴은 당연하고, 실무 수준의 졸업생 포트폴리오를 가장 많이, 자신 있게 보여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수업의 진행 방식도 설명해 주셨는데 많은 부분 공감할 수 있었고 체계적이며 전문적이게 느껴져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영상편집, 기획, VFX로 방향성을 갖고 진로를 찾아보려 합니다. Visual Graphic 분야의 직업을 아직 정확히는 파악하지 못해서 조금 답답하고 힘든 부분은 있지만, 꾸준히 성장해 나아가서 최종적으로는 영상 감독이 되고 싶습니다.
사진 기 은
"효율적으로 고퀄리티의 작업물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생겼습니다."
최근 회사에서 상세페이지를 제작하던 도중 혼자 끙끙거리면서 서치를 하다가 리깅이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결과물이 못내 아쉬워서 다른 방법을 계속 찾다가 3d 모션그래픽을 검색하니 SF필름스쿨을 발견했고, 해외 취업에 성공한 수료생들의 사례들을 읽어보며 그동안 혼자 외부 촬영을 나갈 때마다 힘든 순간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Visual Graphic 과정을 수료하고 나면 효율적으로 고퀄리티의 작업물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이 생겼습니다. 이곳의 분위기는 일반 학원 같지 않고 굉장히 프라이빗한 분위기여서 신기하면서도 전문성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제품 구동 시뮬레이션 영상을 제작해서 업무 범주를 넓히고 포폴을 만들어서 공모전 또는 외주에 대한 경험도 쌓고 싶습니다. 디자인 툴을 다루는 것이 거의 처음이다 보니 나에게 맞는 디자인의 방향성을 아직 확실히 정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수업 과정을 통해서 내 적성에 맞는 파트를 구체화시키고 그 후에 관련 작업들을 이어 나갈 수 있는 회사에 취업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여유가 된다면 크리에이터 링크의 반응형 템플릿을 활용하고 비메오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여 지속적인 업로드를 하고 싶습니다.
사진 이은비
"SF필름스쿨에서 열심히 배우고 성장해서 역량을 키우겠습니다! "
미대에 재학 중이고 한 학기 후에 세부전공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도무지 내가 하고자 하는 미술이 무엇인지 확신이 들지 않았습니다. 학원을 알아보던 중에 학원에 다니려면 우선 내가 배우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었고 고민을 하던 중에 일단은 내가 좋아하고 관심 있는 것을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술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인 "마블", "디즈니"에 관련된 것을 배워보자는 결심을 하게 되었고, Visual Graphic 분야를 공부하고 싶어졌습니다. 단순히 학원을 알아보기 위해 방문하는 느낌이 아니라, 상담만으로도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SF필름스쿨은 프로그램 툴만을 익히기 위해 다니는 것이 아니라 내가 배우고자 하는 것에 대한 이론과 개념을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하며 진로를 진정성 있게 다시 고민해 볼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현재 학교에서 배우는 제 전공은 꿈과 거리가 멀고 취업도 어려울 것 같아 졸업 후를 기점으로 뒤늦게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고 취업하는 것이 아닌 학교를 다니며 졸업과 동시에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SF필름스쿨에서 열심히 배우고 성장해서 역량을 키우겠습니다!
사진 박민국
"작업이 신기하고 정말 즐겁게 느껴졌으며 전망도 좋아 보였습니다."
영화, 드라마를 통해 CG를 알게 되었고, 선택한 이유에 첫 번째는 놀라움이었습니다. 당연히 실사인 줄 알았던 장면이 CG 작업물이어서 놀라웠고, 작업이 신기하고 정말 즐겁게 느껴졌으며 전망도 좋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관심이 생겨 알아보니 SF필름스쿨의 포트폴리오가 퀄리티가 가장 좋다고 판단해서 선택하게 되었고, 잘 모르던 분야라 수업에 뒤처지지 않고 잘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도 앞서지만, 더 열심히 노력해서 해 보이겠습니다! 추후에 저의 능력이 된다면, 현재 생각 중인 캐릭터, 리깅, 애니메이션, 배경까지 다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배경은 실험실이 될 것이고, 캐릭터는 인간과 동물의 DNA를 섞은 신인류의 모습을 담은 포트폴리오를 제작하고 싶습니다.
사진 심유나
"전문적으로 배워 직업으로 삼으면 좋을 것 같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친언니가 영화 분야에 종사 중이라 제게 CG 관련 직업을 추천해 주었고, 평소 저는 영화를 굉장히 좋아하여 CG 분야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더군다나 전공인 디자인과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상황이라 배우고 싶었던 이 분야를 전문적으로 배워 직업으로 삼으면 좋을 것 같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타 학원에서 배우다가 제가 원하는 방향이 아니라는 생각에 같은 학교를 다니는 지인에게 SF필름스쿨을 추천받아 알게 되었고, 전체적인 분야를 두루두루 경험하고 배울 수 있는 커리큘럼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기초과정을 이수하며, 그중에서 집중적으로 파고들어야 할 파트를 선택하고 포트폴리오로 제작하는 것입니다.
사진 김은규
"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작업자가 되고 싶습니다."
5년 차 모션그래픽 디자이너입니다. Visual Graphic 분야는 미디어학과를 진학하면서부터 알게 되었고, 영상을 제작할 때 자연스럽게 일에 열중하는 스스로를 보게 되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3D 공부를 하고 싶은 상황에서 인터넷과 지인을 통해서 SF필름스쿨을 알게 되었고, 국내에서 3D 학원 중 가장 전문성이 뛰어나며 좋은 시설로 판단되어 이곳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다이나믹한 액션이 있는 포트폴리오나 굉장히 감성적인 포폴을 만들어 VFX 회사에 취업하고 싶고 더 나아가 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럽지 않은 작업자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