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지윤
"퀄리티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했기에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가장 좋아하는 영화 시리즈가 <마블 시리즈>입니다. 이 마블 회사의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로는 스토리도 재미가 있지만 영화 속 나오는 주인공들의 캐릭터가 멋있게 느껴졌고 캐릭터들의 액션들 또한 보는 사람들을 집중시키고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캐릭터만의 상품성을 높게 평가하기 때문에 스토리와 상관없이 챙겨 보게 되면서 Visual Graphic 분야를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습니다. 역시 이 분야를 선택한 이유도 평소에 관심 있게 본 영화 속 인물들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처음 학원을 접하게 된 경로는 대학교 선배의 추천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알고 난 후 학원의 과정과 퀄리티가 궁금해 학원 홈페이지를 찾아보게 되었는데, 홈페이지의 첫 느낌은 웅장하고 압도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거운 분위기 속에서 학생들의 포트폴리오 완성작을 보고 SF 필름스쿨 학원의 수준을 알 수 있었고, 학원을 고를 때 아무래도 취업을 목적으로 들어오는 학생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포트폴리오의 퀄리티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했기에 최종적으로 이 학원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1차와 2차 면접을 통해 끝까지 끌고 가는 학원의 방식이 안심이 되어 좋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기회를 주셨다 생각하고 학원의 방침에 맡게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동기들과 함께 도와주며 제가 정말 꿈꿔 온 회사에 입사해 남들 부럽지 않은 삶을 살고 싶습니다.
사진 김지현
"네트워크가 굉장히 잘 형성 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릴 때부터 디자인, 패션, 미디어와 같은 예술 분야에는 두루두루 관심이 많았습니다. 또 여러 분야가 함께 모여 멋진 결과물을 내는 일들이 참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그중 제일이 영화라고 생각했습니다. 깊게 배워서 멋진 나의 작품을 만들고 그걸 사람들이 보고 즐거워한다면 너무 뿌듯하고 기분 좋을 것 같아 이쪽으로 진로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CG를 배우고 싶어 검색을 하던 중 SF 필름스쿨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선 학생분들의 포트폴리오를 보고 다른 곳과는 차원이 다른 퀄리티라는 생각이 들어 자세히 사이트를 보았습니다. 내부 네트워크가 굉장히 잘 형성 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방문했을 때는 생각보다 훨씬 좋은 시설과 퀄리티에 굉장히 놀랐습니다. 인터뷰 방식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학생의 목표를 파악하고 SF 필름스쿨에 적합한 학생들과 함께 하겠다는 취지가 좋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소수의 그룹을 만들어 학교처럼 진행한다고 하니 한 명 한 명에게 더 집중할 수 있겠다고 생각해 신뢰가 갔습니다. 합격자가 되어 기쁘고 함께 하는 동기들과 성장해 나가는 저의 모습이 너무 기대됩니다. 중간에 슬럼프도 오고 쉽지 않은 순간도 많겠지만 원하던 공부를 할 생각에 설레는 지금 이 마음가짐을 잊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서 멋진 포트폴리오까지 완성하고 취업까지 성공하겠습니다!
사진 김민재
"SF필름스쿨을 방문하고 가슴이 뛰었습니다."
고등학교를 진학해서 진로 수업 때 다큐멘터리 PD를 희망 진로로 설정했었습니다. 이후에 다양한 영화와 다큐멘터리 같은 영상들을 보며 막연히 영화 산업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큐멘터리 PD 같은 직접적인 연출 외에도 어떻게 영화에 관여할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다가 영화감독 중에서는 편집 혹은 특수효과 연출을 맡다가 넘어간 사람들도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특수영상을 만드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런 분야를 택하게 되었습니다. SF 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학원의 명성 덕분이었습니다. 대학교에서 다양한 툴을 배우고 들어온 동기들과 선배들에게 툴을 배우는 법에 대해 조언을 구했는데 학원에 가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는 답변을 들었고, 많은 사람들이 SF 필름스쿨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면접을 하기 위해 학원에 들어서니 설레기도 하고 긴장되기도 했습니다. 학교에서 하던 공부와는 달리 내가 흥미 있어 하는 분야이고, 기술과 함께한 역사가 나열되어 있는 벽보를 보니 가슴이 뛰었습니다. 인터뷰를 하는 방식은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적극적인 학생을 뽑기 위한 절차라고 생각하고 최대한 열심히 설문에 참여했습니다. 지원할 때 많이 떨리기도 했습니다. 청소년 시기에 학업을 위한 학원 이외의 특수한 목적을 가진 학원은 처음이기에 최선을 다해서 수업에 임하겠습니다. 비록 처음이라서 서투를 수도 있지만 할 수 있는 한끝까지 노력하겠습니다.
사진 홍웅기
"졸업생의 포트폴리오 퀄리티가 좋다는 소식을 듣고 찾게되었습니다."
2000년도 당시 고등학생이었고,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그리고 3D 그래픽 소프트웨어 Bryce(현재 개발 중단)를 배울 기회가 있었고 매우 흥미로웠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진로는 비주얼 그래픽을 선택하지 않았고 경제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현재 SI(System Integration) 회사에서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지만 더 늦기 전에 제가 해보고 싶었던 분야에 도전해 보고 싶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글을 보던 중 우연히 어떤 분이 VFX를 배우고 있다는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 글을 보는 순간 문득 "나도 해봐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분에게 쪽지로 연락하여 "나도 VFX를 해보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느냐?"라고 질문을 보냈습니다. 그분이 친절하게도 이것저것 정보를 공유해 주면서 초보라면 독학은 힘들 뿐 아니라 취업이 목표라면 학원에 가는 것이 좋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인터넷에서 VFX 학원을 검색하였더니 SF필름스쿨 졸업하신 분들의 포트폴리오가 좋다는 글을 보게 되었고, 그래서 SF필름스쿨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지원할 때 제가 이걸 해낼 수 있을지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진짜 시작이니 앞으로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기대가 됩니다. 성실하고 꾸준하게 열심히 배워보겠습니다.
사진 민지영
"생각을 바로 잡아주시는 직관적이면서도 깊으신 설명이 좋았습니다."
Visual Graphic 분야는 영화를 전공하면서 해당 파트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알기만 할 뿐, 깊이 생각해 본 적은 없었습니다. 저에게는 3D 모델링을 전공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친구가 작업하는 모습을 보기도 했습니다. 덕분에 실재하지 않는 세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게 되었고, 저는 그 과정에 깊은 매력을 느꼈습니다. 영화전공을 할 때 느꼈던 시간과 공간의 제약들을 많이 해소할 수 있다는 것이, 무한한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이 큰 설렘으로 다가왔습니다. 때문에 Visual Graphic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SF 필름스쿨은 커리큘럼이 가장 체계적이고, 졸업생분들의 작품도 좋아서 단순한 마음으로 방문상담을 왔으나, 상담 후에는 막연했던 저의 생각을 바로잡아주시는 직관적이면서도 깊으신 설명이 좋았습니다. 또 완전 기초부터, 한 파트만, 툴 위주로 배우는 것이 아닌 여러 가지 파트를 공부할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어 더욱더 이 곳에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합격하게 되어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학원에서 많이 배우면서, 좋은 작품을 만들어가보고 싶습니다!
사진 최준혁
"상담을 받아보고 건물을 둘러보았을때 확신이 틀리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이 분야를 선택한 이유는 학업도 필요가 없고 나이도 필요가 없고 오직 포트폴리오만 가지고 자신의 실력으로만 회사를 들어갈 수 있다는 장점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하던 일을 못 하게 되어서 방황을 하던 중 친구 추천으로 이쪽 분야는 학업과 나이가 필요가 없다 해서 늦게나마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른 타 학원에서 3D 관련 프로그램을 배울 때 뭔가 확신이 들지 않아서 좀 더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학원을 알아보는 중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고 수상내역도 화려한 SF 필름스쿨을 선택했던 것 같습니다. 상담을 받아보고 건물을 둘러보았을 때 확신이 틀리지 않았던 것 같고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다는 더 큰 확신이 들었습니다. 하고 있는 일이 있지만 뭔가 전문적인 일이 아니다 보니 미래에 대한 확신도 없어서 기술을 배울까 하다가도 이쪽 분야를 알게 되어서 배우려고 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사진 남연송
"실제로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 믿음이 갔습니다."
대학에서 영화 편집을 하면 늘 "돈만 있으면 cg 넣고 싶다"라는 말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상상의 영역을 화면에 옮기기엔 촬영으로 부족한 점이 많고, 실제로 대부분의 영화에서 그래픽을 통해 구현하곤 합니다. 그런 창조성과 자유성 때문에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 프리미어와 파이널 컷처럼 컷 편집 프로그램은 다뤘지만, 영화 산업에서 편집자가 되려면 플러스알파가 필요하다고 생각해 VFX를 배워보고자 합니다. SF 필름스쿨은 수강생 포트폴리오 중 해외 공모전 수상 경력이 많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학원과 다르게 기수 제로 일 년 동안 원동력을 준다는 점도 선택 사유 중 하나입니다. 실제 원에 방문해 보니 툴만 배우는 학원이 아닌, 스튜디오와 작업 공간 등 실제로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 믿음이 갔습니다. SF 필름스쿨에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실력을 길러 보고 싶습니다.
사진 문석호
"원하는 것을 많이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공을 살려 할 수 있는 일이 무엇들이 있을까 고민을 하던 중 3D 모델링을 하는 작업을 선호하고 살리고 싶어서 비주얼 이펙트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SF 필름스쿨은 마야 프로그램을 배울 곳을 찾던 중 검색을 하다 알게 되었고 홈페이지에 보이는 포트폴리오에 원하는 방향에 맞는 포트폴리오들이 많이 있는 것을 보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첫 느낌은 보이는 많은 스태츄들과 보여주시는 포트폴리오들을 보고 원하는 것을 많이 얻어 갈 수 있을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인터뷰가 진행되는 방식에는 수업 시작 후 저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되는 것보다 먼저 알고 분석하시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합격하니 제가 졸업할 때까지 세워뒀던 계획이 잘 진행될 것 같아 다행이었습니다. 이제 제가 계획을 세운 대로 되려면 제가 학원에서 가르쳐주는 대로 부지런히 잘 따라가는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사진 최시경
"전무적인 시설들, 교육방식을 통해 타 학원과 다른 전문성이 느껴졌습니다. "
게임 분야, 메타버스, VR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영화나 영상 쪽 커리큘럼과 다르다고 생각했었지만 결국에 전반적인 3D 기초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게임 이펙트 관련해서 후디니를 배우고 싶어서 등록 상담을 신청했으나 3D 기본기가 부족하다는 것을 깨닫고 마야와 지브러시에 대한 기초와 전반적인 과정을 익혀놔야겠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처음에 지인 소개로 학원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웹사이트를 들어가 보고 기수제로 운영되는 것과 학원 졸업자들의 취업현황들을 보고 믿을만한 학원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학원 건물도 한 건물 전체가 학원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것과 전문적인 렌더 시설, 모션 캡쳐실 등이 갖춰진 곳이라는 설명을 듣자 배움에 있어서 타 학원과 다른 전문성이 느껴졌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사진 강유미
"작품이 한눈에 보여서 좋았고, 퀄리티 하나하나 섬세해서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학교에서 수업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했고 작년 마지막 학기에 3D를 처음 접하면서 흥미를 느꼈습니다. 그래서 졸업작품을 3D로 기획하던 중 학원을 알아보고 전문적으로 배워서 취업까지 연계를 시켜야겠다고 생각해서 이 분야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SF 필름스쿨에 처음 상담을 결정하게 된 계기는 학교 선배의 추천이었습니다. 상담을 갔을 때 학원이 생각보다 컸고, 들어왔을 때 작품이 한눈에 보여서 좋았습니다. 다른 분의 포트폴리오를 봤을 때 모델링 정도나 질감 표현도 섬세해서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흥미를 가지면 하나라도 더 기억하려고 노력하고 잘하고 싶어 해서 열심히 합니다. 낯을 가리지만 두루두루 잘 어울리는 편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사진 김한나
"완성 작품이 천편일률적이지 않다는 점에서 학생 개인에게 좀 더 신경을 쓴다..."
미술 쪽 진로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2016년에 했던 드림웍스 특별전 전시를 보고 3D 쪽을 하고 싶다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많은 분들이 3D 툴을 다루시게 되면서 짧게 자체 제작한 영상이나 3D 모델을 가지고 3D 프린터로 뽑아낸 결과물을 보면서 그 생각이 짙어졌습니다. SF 필름스쿨은 친구에게 추천을 받고 나중에 타 학원과 여러모로 비교해 봤을 때 수료 후 학생들의 완성 작품이 천편일률적이지 않다는 점에서 학생 개인에게 좀 더 신경을 쓴다고 느꼈습니다. 다른 단편 애니메이션 카피가 아닌 즐기면서 내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오게 되었습니다. 3D를 소비하며 좋아할 뿐 아니라 만들어내는 과정도 좋아한다는 것을 지난 경험을 통해 분명히 알고 있기 때문에 끈기를 가지고 수업을 들을 것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사진 장호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느껴져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Visual Graphic 분야는 앞으로 유망하고 내가 재미있게 일할 직업이 무엇일까를 고민하다가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영화나 뮤직비디오 등의 화려하고 실감 나는 장면들이 인상 깊었고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 SF 필름스쿨을 알게 되었고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느껴져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이기 때문에 어렵지 않을까 조금 걱정이 있긴 하지만 앞으로 해야 할 공부에 꼭 필요한 것들이니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